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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에너지코리아,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 위해 천안시와 '마음봄 사업장' 협약 체결

Press Release | Seoul, Korea, Republic of | 10.08.2023 | 1 min read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9일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는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마음봄 사업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상담 지원, 자살예방 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QR코드를 이용한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대상 자살예방 교육 및 상담 ▲자살예방 캠페인 및 프로그램 등을 히타치에너지코리아에 제공하게 된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원 정신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삼고 있으며, 심리적 안전(psycho­logical safety)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내 활동과 웰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최석환 대표는 “히타치에너지는 기술 혁신만큼이나 직원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 실현과 함께 지역사회와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CSR) 및 웰빙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